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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재정부, 중소기업·자영업자 구제 위한 조치 발표

[신화망 베이징 5월25일]중국 재정부가 최근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중·소·영세기업 및 자영업자 구제를 위해 여러 가지 조치를 내놓았다.

재정부가 최근 발표한 관련 통지에 따르면 지방 각 급의 정부성 융자담보기구는 조건에 부합하는 교통업·요식업·숙박업·관광업 등 분야의 중·소·영세기업 및 자영업자에게 융자 담보를 지원하고 대리 상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이어 금융기관은 이들에게 빠른 대출을 지원하고 예정된 기한보도 먼저 회수하지 않으며 대출 지원을 중단해선 안 된다고 명시했다. 이뿐 아니라 조건을 갖춘 지방정부는 정부성 융자담보기구의 자본금 보완, 담보 지원 등 강도를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통지는 또 창업 담보 대출의 이자 할인률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縣)급 이상 지방 재정 부서는 창업 담보 대출 이자 할인 정책 홍보를 확대하고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교통업·요식업·숙박업·관광업에 종사하는 중·소·영세기업 및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하고 일자리 안정에 힘을 보태야 한다.

이어 조건을 갖춘 지방정부는 온라인 업무 모델을 개발해 창업 담보 대출 서비스를 지원하고 심사 과정을 간소화해 대출의 편의성을 높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